DDD JCO 발표 준비

분류없음 : 2011.04.17 08:37
현재 번역은 제 손을 떠났지만...
DDD에 대한 애정 만큼은 여전합니다.

아직 속속들이 체득을 못한 것이 연유겠네요.

http://jco.questionpro.com/

여기에 DDD가 있고 선호도 조사 중입니다.
도메인에 기초한 설계 테크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한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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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아래는 베타리더로 참여하실 분들에게 메일로 보낸 내용 전문입니다.
참고하시고, 열정(정말 꼼꼼히 봐 주셔야 합니다!!)이 있으신 분은 참여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베타리더와 역자의 모임은 예정대로 10월 17일(금) 20:00~23:00에 강남점(강남대로점 아님!!)에서 하겠습니다.
강남점이 강남대로점보다 강남역에서 가깝습니다. 강남대로점은 교보문고 옆에 있구요.
http://www.toz.co.kr/v2/01about/pop_map_kang.gif
현재 재벌 중입니다.. 이 날은 14장 재벌을 진행합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밤 10시 정도까지 오셔도 무방합니다.


두 분이 참여해 주셨네요. 감사 드리구요.
나머지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 해피딩 블로그는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
http://happyddding.tistory.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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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8월의 시작입니다..

Notice : 2008.08.01 00:54
DDD 표지에 8이라는 숫자의 의미가 있는거 아시나요?

팔팔하게 다시 이 블로그에 생기를 불어 넣어야겠네요. ^___^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주 느린 속도이긴 하였지만.. 마무리 작업에 돌입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된 분들에게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구요..

마무리 작업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오랜만에 자취를 남깁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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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혹시 베타리더 분들 중에 적당한 한글 표현이 생각나시는 분은 댓글이나 conkmj@gmail.com으로 도움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1. Conversely, you may hear the UBIQUITOUS LANGUAGE changing naturally while a document is being left behind. Evidently the document does not seem relevant to people or does not seem important enough to update. It could safely be archived as history, but left active it could create confusion and hurt the project. And if a document isn't playing an important role, keeping it up to date through sheer will and discipline wastes effort.

1) the meaning of "sheer will"


2. Working with domain experts and the development leads of the different teams, we crunched knowledge and refined a nice core model. But that model was never put to work, for two reasons.

1) What does crunch mean when using with knowledge?
2) What is the work's part of speech in "put to work"?


3. If I could have rolled up my sleeves and worked with the other developers directly, providing some code to follow as examples, and providing some close support, the team could have taken up the abstractions of the model and run with them.

1) the meaning of "take up"
2) the meaning of run in "the team could have run with them"


4. This is the well-established concept of double-entry book-keeping: Every credit has a matching debit. Of course, like other conservation principles, it applies only to a closed system, one that includes all sources and sinks. Many simple applications do not require this rigor.

1) the meaning of "all sources and sinks". I got some idea, but very difficult to find out korean language for that. ^^;;


5. Team members are conscious of the use of language on the project and cultivate its refinement.

1) the meaning of "the use of language on the project"
Is it wrong "the use of language in the project" or does it have a different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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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흥미로운 글이라 포스팅을 합니다.
인포큐의 경우는 미리들 알고 있겠지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라디오에 있는 인터뷰는 처음 알게된 거네요.

List of DDD Videos/Podc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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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내가 좋아하는 위키피디아에 DDD 아티클이 올라왔네요..
11월 중순부로..

어떻게 가꿔져 나갈지 예의 주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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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2008년 2월 출간 예정

Notice : 2007.11.22 22:11
최종 원고를 내년 1월 말까지 출판사 위키북스에 넘기기로 하였습니다.
천재지변이 없는한 빠르면 2월 중에는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원래 올해 9월 출간 목표였는데, 많이 늦어졌네요. 그만큼 내실 있는 번역서로 찾아 뵙겠습니다.

한가지 약속 드릴 것은 이 블로그를 통해 DDD 한국어판은 진화를 계속해 나갔으면 합니다.

오역신고센터 같은 것을 마련하여서 읽어도 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것은 바로 바로 신고 부탁 드립니다. 역자의 명예를 걸고 독자분이 이해할 때까지 최선으로 돕겠습니다.

내년 봄을 시작으로 한국 IT에도 DDD에 기반한 행복한 시스템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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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p. 407

Generic Subdomains을 설명하고 있구요, 기성품 솔루션 사용의 불리한 점 중 하나입니다.


Quality control being what it is in our industry, you can't count on it being correct and stable.

해석이 안되네요..


being.. 현재분사구문을 써서 접속사를 없앤거 같은데..

뒷 부분은 "여러분은 그것이 올바르고 안정적이라 기대할 수 없다" 정도로 해석이 될거 같은데요..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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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DDD Evangelist 활동을 RT로 하는 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박2일은 처음엔 무리일거 같구요.. 토즈 같은 곳 빌려서 약식으로 몇 번 하면 재밌을거 같네요.

이런 놀이들이 실천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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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DDD 번역 현황

Notice : 2007.10.13 12:44
10월까지 초벌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D-18이 되네요.

매주 공역자 4명이 모여 오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베타리더 중 한 사람인 캐빈이 합류했는데요..

1, 4 부는 저 김민재가..
2부는 이대엽님,
3부 중 8~10 박용해님, 11~13 이경진님입니다.

11월부터 초벌된 내용을 베타리더님한테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데요..

일단 어려운 문장 정도는 지금부터 간간히 워밍업을 한다는 의미로 올라갈 거 같습니다.

베타리더 분들도 공역자별로 나뉘어 협업을 하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가 아닐까 합니다..

스케줄이 많이 늦어서 베타리더로의 참여에 대한 초심이 흐려진 분도 있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만 다행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안하실 분을 물어보는게 아니라 하실 분을 물어봤으면 상황이 달랐을 수도 있지만요.. ^^;;

아뭏든 개인적으로는 DDD 번역 잘 마무리하고 실 프로젝트에서 DDD 적용 한 두번 해 보면 진정한 DDD 에반젤리스트로 손색이 없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친분들이 더 공고해 지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을거 같구요.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던가 하는..

암튼, 올해가 가기 전에 책이 세상밖으로 탄생을 해야 이 모든 것이 기분 좋게 서서히 제모습을 찾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타리딩으로 카테고리 만들고 서브 카테고리는 공역자별로 4개을 일단 만들어 보겠습니다.
내용별로 나누고 해당 내용에 공역자가 번역하는데 심한 애로사항을 받는 표현들을 올리는게 좋아 보여 그렇게 해서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바로 수정하면 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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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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